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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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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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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제임스 R, 해거티 | 인플루엔셜 | 2023.09.15
제임스 R, 해거티의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정유선역, 인플루엔셜, 2023년. 아내와 결혼을 하고 포천에 모셔져 있던 장인어른의 묘에 첫 번째 방문했을 때, 아버님의 비석이 눈에 들어왔다. “하나님의 일은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실함으로 하는 것임을 실천한 〇〇&…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 위즈덤하우스 | 2023.09.14
이동진의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위즈덤 하우스 간, 2023년 4쇄판)을 읽고 매년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고정 해설자, 영화 평론가 정도가 필자가 알고 있는 저자의 정보다. 골수 시청자는 아니지만 ‘기생충’ 신드롬으로 인해 그해 진행된 아카데미 시상식…
천년의 독서 천년의 독서
미시고 요시아키 | 시프 | 2023.08.25
미사고 요시아키의 『천년의 독서』,을 읽고 (시프 간, 2023년) 오래 전에 여성학자인 정희진이 한 말을 책을 통해 접했다. “누군가 나에게 왜 책을 읽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 같다. 아파서요. 책을 읽으면 좀 덜 아프거든요.”(정희진, 『정희진처럼 읽기』, 교양인, 2015, 11쪽) …
말씀 등불 밝히고(3) 말씀 등불 밝히고(3)
김기석 | 꽃자리 | 2023.07.28
김기석의 “말씀 등불 밝히고”(꽃자리, 2023년 간)를 읽은 뒤 나누는 세 번째 이야기 오늘 이야기로 김기석의 신간 『말씀 등불 밝히고』 세 번째 이야기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세 번째 파트는 618면부터 847쪽에 해당하는 마지막 필드이고 갈라디아서로부터 요한계시록에 관한 원고 리뷰다. 지…
말씀 등불 밝히고(2) 말씀 등불 밝히고(2)
김기석 | 꽃자리 | 2023.07.20
김기석의 “말씀 등불 밝히고”(꽃자리, 2023년 간)를 읽은 뒤 나누는 두 번째 이야기 결혼을 앞둔 여인이 친구로부터 그 사람과 결혼하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 여인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 사람과 함께 살면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야” (…
사랑한다는 고백에 맘 설레고 싶은 사랑꾼을 위하여- 시와 사랑 Ⅶ 집 사랑한다는 고백에 맘 설레고 싶은 사랑꾼을 위하여- 시와 사랑 …
박경철 | 파랑새미디어 | 2023.07.18
박경철의 『사랑한다는 고백에 맘 설레고 싶은 사랑꾼을 위하여- 시와 사랑 Ⅶ 집』을 읽고 (파랑새미디어 간, 2023년 간) 저자의 號가 靑死다. 한글 2022 오피스 한자 熟語集에 없는 단어다. 저자에게 왜 이런 예사롭지 않은 호를 지었는지 직접 물어보지 않았지만 저자가 일곱 번 째로 내놓은 본 …
말씀 등불 밝히고(1) 말씀 등불 밝히고(1)
김기석 | 꽃자리 | 2023.07.14
김기석의 “말씀 등불 밝히고”(꽃자리, 2023년 간)를 읽은 뒤 나누는 첫 번째 이야기 금년 1월, 필자의 네 번째 졸저 “신 사사시대에 읽는 사사기”를 출간할 때 지면이 300페이지를 넘어서면 독자들이 만지지도 않는다는 지인의 충고가 있어 고심했다. 370페이지를 넘나드는 분량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삶은 흐른다. 모든 삶은 흐른다.
로랑스 드빌레르 | FIKA | 2023.07.11
로랑스 드빌레르의 『모든 삶은 흐른다』를 읽고 (FIKA 간, 2023년) 몇 년 전, 부산에서 목회를 하는 친구 목사의 딸이 결혼을 해서 1박 2일 부산을 다녀왔다. 제천에서 부산까지 운전하고 가는 건, 운전하는 걸 정말 싫어하는 나에게 쥐약인 것을 알기에 하루에 한 번 있는 부산행 완행열차를 타기…
너의 하늘을 보아 너의 하늘을 보아
박노해 | 느린 걸음 | 2023.06.23
박노해의 “너의 하늘을 보아” (느린 걸음 간, 2022년)를 읽고 저자가 2010년에 출간한 시편인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를 읽고 2014년에 쓴 북 리뷰를 필자의 첫 번째(『시골 목사의 행복한 글 여행』, 동연 간, 2016년) 책에 담았다. 워낙 받은 감동이 진해서 그랬다. 서재의 서고 한 공…
『하루』 &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하루』 &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박노해 | 느린걸음 | 2023.06.08
박노해의 『하루』 &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2019, 2020년, 느린 걸음 간)를 읽고 하느님! 지옥처럼 캄캄한 2000미터 아래 지하 갱 속입니다. 여기는 육신을 위한 그리고 생존을 위한 전쟁을 하는 총 없는 전선이옵니다. 어제는 동료를 만나니 제가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이렇…
쓰려고 읽습니다. 쓰려고 읽습니다.
이정훈 | 책과 강연 | 2023.04.06
이정훈의 『쓰려고 읽습니다』 (책과 강연 간, 2023년)를 읽고 저자는 인기 있는 기획 디자이너다. 책과 강연 대표이기도 하지만 북 콘텐츠 기획자에 더 가깝다. 그가 최근에 펴낸 ‘쓰려고 읽습니다.’를 목욕탕에 가지고 가서 읽었다. 읽기에 그리 무거운 글감도 아닐 것 같아 목욕탕 독서를 택했…
무뎌진 감정이 말을 걸어올 때 무뎌진 감정이 말을 걸어올 때
김소영 | 테라코타 | 2023.03.23
김소영의 『무뎌진 감정이 말을 걸어올 때』를 읽고 (책 발전소 테라코타 간, 2022년) “우리 세대는 조부모와 부모 세대가 힘겹게 일군 안정성을 서서히 잃어가고 있다.” (p,211) 저자는 서평가 금정연이 쓴 『그래서 … 이런 말이 생겼습니다.』를 리뷰하면서 이렇게 사족을 달았다. 나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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